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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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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5건)
[의료현장에서] [공보의칼럼] 젊은 의사의 힘을 보여주자
 최근 ‘전국 의대생·전공의 학부모협의회’는 더 이상 전공의들의 과도한 업무를 지켜볼 수 없어  병원계와 정부당국에 수련환경 개선을 적극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의회는 전공의들이 하루 당직비 1...
이창우 기자  |  2013-05-0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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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칼럼] 원격의료와 개구리
 나는 충남소방안전본부에 근무하면서 전화를 통해 의료상담을 하고 구급대원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 굳이 따지자면 나의 일이 ...
이창우 기자  |  2013-04-2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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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그것 만은 절대 안돼!
 오래간만에 졸업했던 대학에 갔다. 중앙도서관 앞에서 친구를 기다리다가 입구 한 가운데에 붙어있는 대자보를 보았다. 마침 한참...
이창우 기자  |  2013-04-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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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칼럼] 영유아 건강검진 보건소서 하면 안된다
 국회 및 정부에서 영유아 건강검진을 보건소에서 실시시키려 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국회에선 민주통합당 조경태 ...
이창우 기자  |  2013-04-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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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연수 중인 외국의사 진료 허용해야하나
 호러스 알렌(Horace Newton Allen)은 1858년 4월 23일 미국 오하이오 주 델라웨어에서 태어났다. 독실한 ...
이창우 기자  |  2013-04-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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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갈 곳 없던 구급대
 나는 충남 소방안전본부에서 구급대원에 대한 직접 의료지도를 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법적으로 구급대원이 환자에 대한 처치를...
이창우 기자  |  2013-04-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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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칼럼] 오해하지 마라!
   진료실 밖에서 내가 의사라는 사실을 밝힐 때가 있다. 그러면 사람들의 반응은 놀랍게도 비슷하다. 먼저 누구나 예...
이창우 기자  |  2013-03-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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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건강관리 서비스 시장을 주목하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다. 특히나 한국의 10년은 다른 나라보다 훨씬 빨랐다. 세상은 이토록 빠르게 돌아가는데 가장 ...
이창우 기자  |  2013-03-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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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대공협 집행부에 바란다
 새로운 27대 대공협 집행부가 출범했다. 앞으로 김지완 회장을 중심으로 2300여명의 공중보건의사들을 대표해서 힘차게 이끌어...
이창우 기자  |  2013-03-1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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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전문과 가리지 말고 아무데나 가도 됩니다!
 119와 1339의 통합 이후 1339를 통해 많이 걸려오는 전화 중 하나가 어떤 과(科)를 가야 하는지에 관한 문의이다. ...
이창우 기자  |  2013-03-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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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우리도 셜록 홈즈가 될 수 있다!
 셜록 홈즈는 우리가 따라갈 수 없는 천재이다. 도저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를 풀어내고, 경찰이 포기한 사건을 뚝딱 해치운다....
이창우 기자  |  2013-02-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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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불확실성 시대의 의료교육
 요즘 공보의 3년차인 선생님들은 고민이 많다. 복무가 4월달에 만료되고 나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를 물색하고 있기...
이창우 기자  |  2013-02-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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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인턴 없는 2014년을 원하는가?
 정부는 2월경에 ‘2015년 인턴제 폐지’를 입법예고할 예정이다. 이 법이 통과되면 올해 2013년 4월 기준으로 본과 2학...
이창우 기자  |  2013-02-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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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119 구급차에도 미터기 달자
 가끔 119종합상황실에 있다 보면 구급서비스의 견적(?)을 묻는 신고자가 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119서비스가 무료로 제공...
이창우 기자  |  2013-01-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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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난 몰랐어요!
 이번 달에 '더 리더-책 읽어 주는 남자'(베른하르트 슐링크, 이레, 2004)를 책으로 다시 봤다. 이 작품을 영화로 ...
이창우 기자  |  2013-0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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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박근혜 정부에 던지는 두 가지 의료과제
 2012년 대선이 끝났다. 패자는 겸허히 패배를 인정하고 승자는 48%의 반대표를 던진 국민들까지 따뜻하게 껴안아야 할 것이...
이창우 기자  |  2013-01-1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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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보랏빛 희망
 2012년은 총선과 대선이 동시에 열린 해이다보니 일년 내내 선거철이었다. 신문에는 연일 후보와 정책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아...
이창우 기자  |  2012-12-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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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대정부 투쟁, 의료계도 공약합시다
 대선 기간이다. 선거는 어떻게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느냐가 중요하다. 각 후보들이 어떤 정책을 펼칠지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
이창우 기자  |  2012-12-1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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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손을 잡아 준다는 것
 보건소에서 진료를 보고 있었다. 평소처럼 혈압약을 받으러 오신 여자 환자분이 계셨다. 이날은 진료를 보고 나서 머뭇머뭇하면서...
이창우 기자  |  2012-12-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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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에서] [공보의 칼럼] 아니, 의사들이 왜 파업해?
 한국에서 의사는 부러움의 대상이다. 드라마 단골 주인공 직업중에 하나인 것만 봐도 그렇다. 돈도 꽤 잘 벌고, 전문성이 있으...
이창우 기자  |  2012-12-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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