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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대표위장약 ‘잔탁’

새로운 히어로 ‘잔탁’ 만났다!

영화 ‘다찌마와 리’ 임원희 새 광고모델로 발탁
‘쓰리지마 잔탁’ 슬로건으로 효능 재미있게 전달

속쓰림, 신트림의 원인이 되는 위산 과다 분비를 억제하는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의 대표 위장약 ‘잔탁'이 새로운 광고 모델과 신선한 컨셉트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990년대 말 탤런트 노주현을 앞세워 위장약의 대명사로 군림했던 잔탁은 드라마 ‘골든타임’ 의 주연 이성민에 이어 영화 ‘다찌마와리’ 의 코믹 히어로인 배우 임원희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TV 광고는 속쓰림으로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에게 히어로 임원희가 ‘잔탁 한 알을 던져 이들의 고통을 강력히 제압한다’ 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즉, 잔탁이 가지고 있는 12시간 지속 효과를 강조하여 하루 한 번 복용으로 장시간 속쓰림 증상에 도움을 준다는 내용을 복고풍의 배경과 코믹한 요소를 접목시켜 새로운 느낌의 광고로 탄생시킨 것이다.

특히 3D로 만들어진 알약이 위속으로 들어가 작용하는 장면은 잔탁의 우수한 효능을 강조하기 위해 컴퓨터그래픽(CG)으로 특별히 연출하였다.

지경훈 브랜드매니저는“잔탁정 75mg이 2013년 3월 1일부터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되어 약국에 판매되고 있지만, 아직도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새로운 TV광고를 통해 잔탁정 75mg의 일반의약품 전환과 탁월한 효능을 재미있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속쓰림 하면 ‘잔탁’ 을 떠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잔탁정 75mg은 위산과다, 속쓰림, 신트림 등에 사용되는 위장약으로 하루 한번 복용으로 효과가 12시간 동안 지속된다.

특히, 잔탁정 75mg은 위산을 중화하여 일시적으로 통증을 완화하는 제제와는 달리 속쓰림, 신트림의 원인이 되는 위산 과다 분비를 근원적으로 억제한다. 잔탁정75mg은 하루 한 번(75mg) 복용하고, 증상에 따라 하루 두 번(150mg)까지 복용할 수 있다.

현재 잔탁정 75mg은 12정과 48정 포장단위로 나뉘어 있으며,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

<GSK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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