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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다한증치료제 ‘드리클로’

여름 , 이젠 자신 있어요!

GSK ‘드리클로’ 사용하면 땀 걱정 “끝~”
하루에 한 번 사용으로 땀 분비 자체 억제

GSK(대표이사 김진호)의 다한증치료제 ‘드리클로’(성분명: 알루미늄클로로하이드레이트)가 TV 광고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2013년 83%의 시장점유율(2013 IMS data)로 동일 성분 제품군 국내 1위인 ‘드리클로’는 드라마 ‘미스코리아’, 영화 ‘수상한 그녀’ 등을 통해 친숙한 배우 하연주를 모델로 발탁하며, 5월 중순부터 TV 광고를 시작했다.

광고는 여름철 데이트를 즐기는 여성이 겨드랑이 땀 때문에 곤란을 겪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땀 걱정 때문에 사랑하는 남자의 팔짱을 끼지 못하고, 무더운 여름에도 겉옷을 벗을 수 없는 고민을 담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에피소드를 활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이다.

이어 광고는 “하루 한 번으로 땀 걱정 끝, 여름 자신 있어요!”의 메시지를 끝으로 ‘드리클로’가 자랑하는 제품의 편리성과 효능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드리클로’는 땀 냄새만 억제했던 기존 데오드란트 제품과는 달리, 땀 분비 자체를 억제하고 있는 만큼 땀 걱정으로 고생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한편 이번 영상은 5월 방송을 목표로 올 봄에 제작되었다. 하지만, 예년보다 길어진 추위 때문에 모델 하연주의 민소매 투혼이 더욱 빛났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광고 배경인 여름철 우거진 녹음을 찾기 위해 모든 촬영 스태프가 총출동해 촬영지를 섭외했다는 전언이다.

GSK 관계자는 이번 TV 광고와 관련해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리클로’이지만, TV 홍보를 처음 시작한 만큼 더 많은 소비자들이 땀 걱정 없이 자신 있게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면서, “땀 때문에 민망한 경험이 있는 사람 누구라도 ‘당황하지 말고~ 드리클로로 여름 땀 걱정 끝!’ 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GSK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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