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의학신문
상단여백
HOME 기획연재 국민의약품을 찾아서
국민 눈 영양제 안국약품 ‘토비콤’ ④·끝

토비콤에스로 눈 건강 미리미리 챙기세요!

“한번 떠난 시력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트렌드 관통 판매·마케팅으로 정면 돌파

‘토비콤’ 광고이야기

◇2014년 토비콤에스 신규 광고 캠페인 론칭= 지난 30여년간 대한민국 눈 건강을 지켜온 눈영양제 토비콤에 스가 2014년 새로운 광고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 새롭게 선보인 토비콤에스의 광고 캠페인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파격적 인 비주얼의 대형 안구 캐릭터 ‘나시력’이다. ‘나시력’ 캐릭터는 온에어 전 이미 강남 일대와 명동에 출몰해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나시력 출몰 영상: http://youtu.be/3mxHSfBO3ig)

◇떠나는 시력에게 건네는 한마디 “시력아~ 가지마!”= 오늘도 회사에서 여러 스마트 기기에 둘러싸여 자신도 모르게 눈을 혹사시키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 그런 그의 뒤에 나타난 어두운 그림자. 바로 여행 가방에 짐을 싸 들고 나타난 ‘나시력’이다.

스마트 시대에 혹사당하던 ‘시력이’는 여행가방 하나 가지고 그의 주인을 떠나려고 한다. 뒤늦게 붙잡고, 달래보고, 매달려보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한번 떠난 시력이 다시 돌아올 수 없듯이 매정한 ‘시력이’는 그의 곁을 떠나간다.

◇눈에는 눈약! 토비콤에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대인에게 토비콤에스로 눈 건강을 미리미리 챙기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눈은 몸 건강의 바로미터다. 몸이 쉬는 중에도 쉴 수 없는 눈 건강에 무관심한 이들에게는 곧 ‘시력이’가 가방을 들고 ‘안녕~’을 고하러 올지도 모른다.

눈이 쉽게 피로해 지고 시력이 감퇴되는 등 눈으로 인한 증상의 경우 ‘눈을 위한 눈약’이 필요하다. 날이 갈수록 나빠지는 현대인의 눈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자 제약 광고로는 다소 파격적으로 안구 캐릭터를 활용한 이유다.

강력한 비주얼의 ‘나시력’ 캐릭터가 시선을 잡는 다면, 시력이의 등장과 함께 나오는 귀에 익은 BGM, 태진아의 <미안~, 미안해!> 는 귀를 사로잡는다.“ 너를 두고 여길 떠나가기 미안해~”라는 가사와 떠나는 시력이의 모습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토비콤에스의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시대에 혹사당해 떠나가는 시력을 붙잡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2014년 토비콤에스는 안국약품이 광동제약과 판매제휴를 맺으며 출시 이후 가장 큰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다. 이번 판매 제휴를 통하여 토비콤 에스의 브랜드 파워와 약국 유통의 강점을 가진 광동제약의 인프라와 노하우가 만나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안국약품은 2014년 새로운 광고 캠페인과 광동제약을 통한 약국 유통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TV, 라디오, 온라인 광고까지 새롭게 선보인 토비콤에스 광고 캠페인은 홈페이지(www.tobicom.co.kr) 및 유튜브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안국약품 제공>

의학신문  webmaster@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학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