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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 항히스타민제 ‘클라리틴’

알레르기 없이 24시간 맑게!

일일 1회 복용으로 24시간 약효 지속
세계 판매 1위 알레르기질환제제 강조

한국MSD의 항히스타민제 ‘클라리틴’이 본격적인 알레르기 시즌인 지난 3월부터 공중파에서 TV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 및 만성 원인불명 두드러기에 효과가 있는 항히스타민제 ‘클라리틴’(Clarityne, 성분명: loratadine)은 작년 3월 1일 전문의약품에서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인 소비자 마케팅을 시작했으며, 그의 일환으로 TV 광고도 제작되었다.

실제 광고는 작년 3월 on-air 타깃으로 겨울에 제작을 진행하였는데, 광고 안의 계절적 배경이 알레르기 시즌인 봄이었으나, 계속적인 눈소식으로 여러 차례 광고촬영이 미루어졌고, 더 이상 촬영 일정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결국 길가의 모든 눈을 치우고, 꽃을 일일이 심는 힘든 작업을 해야 했다는 전언.

‘클라리틴’의 TV 광고는 ‘알레르기 없는 것처럼 24시간 맑게’라는 커뮤니케이션 컨셉 하에 제작되었는데, 특히 자동차 운전 장면을 넣어 ‘클라리틴’이 작용발현시간이 빠른 2세대 항히스타민제임을 전달하고자 하였다. 또한 광고 속의 시간의 흐름이 아침 출근길부터 저녁에 친구와의 모임까지 보여줌으로써 ‘클라리틴’의 효과가 24시간 지속됨을 보여주었다.

국내에서는 ‘클라리틴’이 작년까지 전문의약품이었던 관계로, 상대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에 대해서 덜 알려져 있었지만, 실제로는 ‘클라리틴’이 세계판매 1위의 알레르기 질환제제(일반의약품 부문)이기 때문에, 해당 문구를 삽입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클라리틴’은 10정, 30정, 100ml 시럽 타입이 있으며, 10정과 100ml시럽(일반용)은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이 가능하고, 30정과 100ml시럽(조제용)은 급여품목으로 의사의 처방이 있을 경우 보험 적용을 받는다.
<한국엠에스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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