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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방광질환 치료 발전 위한 전문가 토의

[참석자]

▷주명수 교수(서울아산병원·좌장)
▷이규성 교수(삼성서울병원)
▷김준철 교수(부천성모병원)
▷오승준 교수(서울대병원)
▷최종보 교수(아주대병원)
▷김유석 서기관(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이민성 심사평가위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경수 약제관리실장(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유미영 약제관리실 부장(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창주 학술이사(일간보사·의학신문사)
▷안병정 편집주간(일간보사·의학신문사)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인구가 고령 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각종 만성질환과 노인성 질환의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건강보험 급여비가 폭증하고, 각종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인구의 삶의 질도 위축되고 있다.
본지는 여러 만성질환 가운데 비뇨기과 영역에서 고민거리가 되고 있는 ‘과민성 방광질환’의 실태를 알아보고 치료의 한계점을 극복하여 환자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3월 2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전문가 좌담회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좌담회는 과민성방광질환 치료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약제의 부작용으로 인한 복약순응도 저하 문제’를 극복하며, 치료율을 높이고,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접근하기 위한 방안으로 임상전문가는 물론, 정부의 건강보험 시책 관계관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련 전문가들이 자리를 함께하는 기회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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