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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무좀치료제 ‘라미실 원스’

무좀, 한 번에 치료한다!

1회 사용으로도 13일간 지속 효과
라미실 제품군 중 효능 가장 우수

한국노바티스의 혁신적 무좀치료제 ‘라미실 원스’가 본격적인 무좀시즌을 맞아 지난 7월부터 TV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단 한 번의 사용으로 무좀을 치료한다’는 라미실의 편의성과 빠른 효능을 강조한 이번 광고는 공중파, 케이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라미실 원스(Lamisil Once)’는 제품명처럼 단 1회 사용으로 피부 사상균에 의한 족부백선(무좀)을 치료하며, 특히 지간형 무좀 치료에 효과적인 혁신적 제형의 살진균제이다.

일반적인 무좀 치료제가 요구하는 일일 1~2회 이상, 1~3주 정도의 치료 기간은 수많은 무좀 환자들이 무좀 치료에 실패하거나 방치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이다.

라미실 원스는 매일 꾸준한 치료제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인 무좀 치료의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바꾼 제품이다.

무좀 치료의 경우 최소 2~3주 이상 치료제를 발라줘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인해 환자들이 치료에 실패하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았다.

실제로 한국노바티스가 국내 100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한 ‘무좀에 대한 인식 및 특성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좀 증상을 경험한 10명 중의 9명은 무좀 치료를 중단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치료를 일주일 안에 중단한다는 응답이 60%이며, 특히 무좀 증상이 완치되어 치료를 중단한 비율은 11%에 불과했다. 무좀 치료에 소극적이며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라미실 원스의 이번 TV 광고는 이러한 무좀 환자들이 번거로운 무좀 치료에 대한 효과적 대안책으로 라미실 원스를 고려할 수 있도록, 라미실 원스의 혁신성과 편의성을 강조하고 있다.

광고 카피를 통해서는 “한 번 사용으로 무좀 살 진균막이 싹~” “무좀 치료 한 번에 잊어라” 등의 제품의 편의성과 효능을 간결한 메시지로 전달한다.

광고 영상에는 라미실 원스의 약물전달 시스템인 피막형성용액(FFS, Film Forming Solution)을 시각화하여 전달하고자 했다. 피막형성용액은 피부에 닿으면 1~2분 만에 부드럽지만 눈에 잘 보이지 않는 피막이 생성되며 분포된다.

이는 약물이 무좀균이 있는 피부의 각질층에 일정기간 지속적으로 잘 도달할 수 있도록 해준다. 피막은 최대 3일, 72시간까지 지속되고, 이를 통해 전달된 테르비나핀은 13일간 각질층에 잔존하며 곰팡이균의 증식을 억제 할 뿐만 아니라 무좀균을 살진균하여 무좀의 근본 원인을 치료해 주는 것이다.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광고를 보면 제품이 굉장히 편해 보인다’ ‘정말 하루면 된다면, 그렇다면 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광고 캠페인은 라미실 국내 출시 7년 만에 처음으로 우리나라 소비자를 위해 단독으로 기획 제작된 광고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처럼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광고를 제작하는 것은 국내 마켓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 소비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감으로써 친근한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함이다.

‘라미실 원스’는 지난해 세계 항진균제 시장 1위를 차지한 ‘라미실’의 다양한 제형 중 가장 최근에 출시된 제품이다. 라미실의 다른 제형으로는 ‘크림’ ‘외용액(스프레이 타입)’ ‘덤겔’ 등이 있다.
<한국노바티스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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