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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자격 증명서

현재, 외국인 의료업 근로자가 미국에서 일부 의료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주요 목적으로 오려 한다면, 이들은 비이민 이나 이민비자를 취득하기 전에 의료자격 증명서(healthcare certificate)를 미 이민국에 먼저 제출해야 한다.

외국인 의료업 근로자는 자신의 교육수준, 트레이닝, 경험 그리고 자격증에 있어서 미국의 같은 계열 종사자들과의 자격조건이 동등함을 증명하고, 또한 어느 정도의 영어실력 수준이 된다는 것도 입증을 한다면, 의료자격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가 있다. 또한 이들은 미국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했다 하더라도 의료자격 증명서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한다.

이러한 의료자격 증명 조건에 해당되는 직종은 아래와 같다(이하“해당직종”으로 명칭): (1) licensed practical nurses, licensed vocational nurses and registered nurses; (2) occupational therapists; (3) physical therapists; (4) speech language pathologists and audiologists; (5) medical technologists (clinical laboratory scientists); (6) physician assistants; and (7) medical technicians (clinical laboratory technicians).

위의 “해당 직종”에 속하지 않는 그 외 직종은 “비(非) 해당직종”으로써 의료자격 증명 조건에 해당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physicians, chiropractors, dentists, dental hygienists, optometrists, dieticians, nutritionists, pharmacists 등이 있다.

의료자격 증명서 제출이 필요한 해당직종과 (非) 해당직종

해당직종

비() 해당직종

licensed practical nurses-LPN/ licensed vocational nurses-LVN/ registered nurses-RN

chiropractors

occupational therapists

dentists

physical therapists

optometrists

speech language pathologists

physicians

speech language audiologists

dieticians/nutritionists

medical technologists-M.T.

pharmacists

clinical laboratory scientists- C.L.S

recreational therapists

physician assistants-PA

respiratory therapists

medical technicians (clinical laboratory technicians)

cardiovascular technologist and technicians

dental hygienists

electroneurodiagnostic technologists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assistants

nuclear medicine technologists

pharmacy technicians /assistants

radiologic technologists

magnetic resonance imaging technologists

sonographers

surgical technologists

그외 ()

명시해야 될 점은, 미국에서 “ 해당직종”의 의료업 취업을 주요목적으로 한 외국인 근로자에게만 적용이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트레이닝 목적으로 미국에 입국하려는 외국인 근로자는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 그리고 nonclinical 분야에 종사하려는 외국인 근로자 또한 해당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의학 교사, 의학 연구원, 보험산업을 위한 의료 상담원, 의료관리 의학 상담원, 의료설비관련자와 같이 환자와 직접적인 접촉을 하지 않는 외국인 종사자들이 이에 속한다).

마지막으로 주요목적이 “해당직종”에 종사하기 위하여 미국에 입국하더라도, 만약 취업이민이 아닌 가족초청을 통한 미국의 입국, 예컨대 미국 시민권자의 배우자로서 이민을 오는 경우에는 의료자격 증명조건에 해당되지 않는다.

이 컬럼은 의료자격 증명서에 대해 간단하게 요약한 것이며, 정보제공을 위한 목적으로 쓰여진 것입니다. 이것을 법률 자문으로 간주하지 마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민전문 변호사에게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의학신문  bosa@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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