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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타고 게임 하듯 VR 숲길 걷는 즐거운 재활의학신문 유튜브 컨텐츠 [채널:의] 의료기기 언박싱 ‘발판기반형 보행재활로봇 모닝워크’

사진을 클릭하면 [채널의]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앞만 보고 걷는 지루한 재활 치료가 아닌 게임 하듯 VR 숲길과 공원 화면을 보면서 재활 치료를 받는 신개념 로봇 시스템이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개발한 신개념 발판기반형 보행재활로봇 시스템 ‘모닝워크(Morning Walk)’. 모닝워크는 Morning(아침) + Walk(걷다)의 합성어로 편안한 아침 산책을 선물하겠다는 마음을 제품에 담았다.

모닝워크를 실제로 활용해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모습

소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 환자의 재활훈련이 가능한 모닝워크는 보행분속과 보폭 및 디딤각·구름각 등 조절이 가능해 환자 맞춤형 훈련을 제공할 수 있으며, VR(가상현실)을 활용한 소프트웨어는 재활치료에 대한 환자의 흥미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보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환자의 빠른 회복을 위해 개발된 모닝워크는 착석형 체중지지 시스템으로 환자 탑승 및 치료준비에 필요한 시간을 최소화해 5분내 훈련시작이 가능하며, 기존 로봇보조 정형용 운동장치의 불편함을 줄였다.

다양한 장점들이 있는데 먼저 로봇 집중치료에 의해 보다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별도의 치료 준비시간이 필요 없으며, 착용 장비 최소화로 편리하다.

최대 135kg 사용자까지 탑승 가능한 착석형 체중지지 방식으로 보다 안전한 치료를 제공한다. 가상현실 소프트웨어로 재활치료에 대한 흥미를 높여준다.

의료진은 치료 및 결과 데이터의 정량화로 환자 관리가 편리하다. 보행 분속, 보폭, 디딤각 등의 자유로운 보행패턴 설정이 가능하고 평지, 계단 등 다양한 보행 모션이 제공돼 복합적 치료 프로토콜 설계를 할 수 있다.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로 인포그래피칼 디자인과 로봇동작과 환자훈련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직관적인 구조를 갖췄다. 간편한 시스템으로 환자 치료에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의학전문지 기자가 직접 국립재활원을 방문해 전하는 큐렉소의 모닝워크에 대한 유익한 이야기. 의학신문 유튜브 채널 ‘채널:의’에서 직접 제작하는 의료기기 언박싱 콘텐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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