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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레스 산후조리원 강남 청담점 6월 오픈
산후조리원 더블레스가 오는 6월 중 강남구 청담동 근린공원 인근에 프리미엄 청담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더블레스에 따르면 청담점은 전문적인 케어와 시설을 바탕으로 산모의 건강 회복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체형과 피부관리 등 다양한 산후관리 프로그램으로 서비스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산후조리원의 가치 있는 고급화’를 지향하는 더블레스는 산모와 아이의 건강에 가장 중점을 두고 계절별 유행성질환인 로타 바이러스, 신종인플루엔자 등 각종 질병과 전염병 예방을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청담점의 경우 외부 면회객에 의한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모든 방문객은 전신케어 게이트를 통해 소독 후 입실이 이루어지며, 항균처리가운과 전용 마스크를 착용하게 한다.

신생아실에는 모세바스켓 커버를 설치하여 공기중의 미세 감염균을 차단하고, 한국감염관리본부 지정 무독성 살균소독제를 사용해 체계적인 케어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 월 2회 산후조리원 전체 시설을 정기적으로 소독관리하게 된다.

더블레스 관계자는 “24시간 운영되는 감염예방 시스템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에 힘쓰겠다”며, “강남 지역은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은 점을 감안해 전 객실은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투룸형의 호텔식 룸으로 구성, 펜트 하우스의 경우 프라이빗 가족실 운영, 개별 전용 스파실 등 고급 편의시설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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