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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푸 시술 특화 ‘청담산부인과∙외과’ 오픈
자궁근종, 유방암 등의 비침습적 수술병원인 청담산부인과∙외과(김민우, 김태희 원장)가 지난 16일 강남구 청담동에 오픈했다.

청담산부인과∙외과는 자궁근종, 선근증, 유방암, 갑상선종양, 간암, 기타 악성종양 등의 질환을 재발 없이 치료할 수 있는 하이푸 시술과 혈관내 치료, 고주파용해술을 중점 시술한다.

병원에 따르면 산부인과, 종양외과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됐으며, 비침습적 시술을 위한 최신 의료장비와 선진 진료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여성 환자들을 위한 아늑하고 쾌적한 진료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것.

청담산부인과∙외과 의료진은 “자궁근종이나 선근증, 유방종양 등 여성질환은 과거 절제술 혹은 적출술 등을 많이 시행했는데, 흉터, 기능상실 등 여러 단점과 정신적인 상실감이 컸다”며 “비침습적 시술인 최신 치료법을 통해 여성들의 고통도 덜고 정신적인 만족도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하이푸 시술은 여러 병원에서 시행되고 있으나, 하이푸 시술만을 특화한 곳은 국내에서 청담산부인과∙외과가 처음이며, 김민우∙김태희 원장은 1200례 이상의 하이푸 시술 경험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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