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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언 마취통증의학과의원 개원
문동언 前 서울성모병원 통증센터장이 최근 서울시 서초동 교대역 근처에 ‘문동언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

문동언 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정확한 진단과 최상의 치료를 위해 DITI(적외선체열검사), 골밀도 측정 장치, 최첨단 디지털 엑스레이, C-arm 영상 장치, 체외충격파 장비 등 모든 의료장비를 최신형으로 보유하고 있다.

또한 두 개의 무균 영상치료실과 15개 병상의 치료실을 비롯, 입원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한 6개 병상의 입원실까지 갖추어 특화된 진료 서비스와 의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마취통증의학 분야에 매진해온 서울성모병원 출신 전문의 부원장 3명과 운동 치료사, 물리 치료사 등으로 구성된 우수한 의료진이 환자들에게 전문적이고 선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환자와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과 편리한 진료 동선을 고려해 공간을 배치하고 시술 대기실까지 마련하는 등 편의를 높였다.

문동언 원장은 “병원의 문턱을 낮춰 환자들이 병원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하고, 통증이 만성화 되기 전에 대학병원 통증센터 수준의 진료를 통해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개원 포부를 밝혔다.

한편 문동언 마취통증의학과의원 홈페이지(www.mpainclinic.co.kr)에서는 다양한 통증 관련 정보와 간단한 자가진단 테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진료예약은 홈페이지나 상담전화(02-535-7500)를 통해 가능하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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