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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난임전문 '이룸여성의원' 개원
전 세화병원 노용호 원장 등 부산지역 불임ㆍ난임 전문 의료진들이 모여 최근 부산 서면에 '이룸여성의원'을 개원했다.

노용호 대표원장을 비롯한 오대식 원장, 최종렬 원장은 난임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활동을 지속하며 오랜 임상경험과 노하우로 부산, 경남지역의 많은 난임 부부들을 치료해 왔다.

특히 이 병원이 주목을 받는 것은 높은 임신 성공률.

이룸여성의원은 시험관아기 시술 난자채취 1회당 누적임신율 70%(40세 미만 여성)를 달성해 세계 시험관아기 시술 임신율 30~50%를 능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의료진들의 논문은 2011년 유럽불임학회 및 미국불임학회 학술대회에 채택되었고, 2012년에는 대한불임학회와 미국불임학회지에 게재 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산부인과 주최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 4회, 일본산부인과 국제학술대회 학술대상 1회 수상 등으로 그 실적이 국내외에서 널리 검증되기도 했다.

이룸여성의원은 의원급으로는 드물게 400평 규모에 난임클리닉 외에도 전반적인 부인과 질환 클리닉, 부인과 내시경 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다.(대표전화 051-803-2616~7)


이균성 기자  gs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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