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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순원장, 셀파크피부과 개원
줄기세포 미용치료 전문 안티에이징 클리닉 ‘셀파크피부과 (박병순 대표원장)’가 개원했다.

셀파크피부과는 기존 미용성형 개념을 벗어나 세포를 기반으로 친생체적인 미용 재생 치료를 통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안티에이징 전문 병원이다.

병원내 자체 줄기세포 뱅킹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부설 줄기세포 연구소에 세포 전문 연구원이 상주하고 있어 높은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안전한 세포치료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셀파크피부과의 박병순 원장은 국내 대표적인 네트워크병원인 리더스 피부과의 공동 창립자로, 줄기세포 안티에이징 관련 7개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줄기세포를 이용한 안티에이징 논문을 10여편 이상 발표했을 정도로 국내 줄기세포 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세포 치료를 통한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셀파크피부과는 ‘시간이 갈수록 가치 있는 아름다움’이라는 컨셉아래 생체 친화적인 치료를 추구하는 세포힐링 시스템과 고객 1:1 맞춤형 케어로 차별화된 전문적인 미용시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아름다움의 가치를 켜세요, Beauty ON’ 캠페인과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통해 고객의 마음까지 힐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병순 원장은 “그동안 안티에이징 미용 시술이 많은 발전을 이뤄왔지만 사람들은 끊임없이 새롭고 효과가 높은 새로운 시술을 원하고 있다”며 “10년이상 줄기세포 안티에이징 시술을 연구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시간이 갈수록 가치있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치영 기자  synsizer@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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