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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넬, 입큰 브랜드 제품력 인정 받아인터넷 뷰티 동호회
이넬화장품(대표 장희수)이 개발, 판매하고 있는 입큰 뉴욕 브랜드가 시장에서 제품력을 인정 받고 있다.

중앙M&B의 9월 창간잡지 슈어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년전에 이넬화장품이 개발한 입큰 뉴욕 브랜드가 나우누리, 하이텔 등 추천 1위 제품으로 선정됐다.

특히 슈어 잡지에서 실시한 20대 중반여성 200명이 뽑은 똑똑한 아이라이너 코너에서도 입큰 퍼펙트 아이라이너가 순위에 올라 랑콤이나 라네즈, 베네통, 샤넬, 라끄베르에 이어 당당히 어깨를 겨누었고 소비자들의 인지도 역시 점차 올라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슈어 잡지의 조사는 기존 잡지사가 주로 뷰티 에디터들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제품협찬과 지면 구성이 이루어지는 것과는 달리, 실제 25살 전후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객관적인 조사가 실시된 후 그 결과를 그대로 지면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객관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 조사자들은 입큰이 가볍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메이크업 수정이 용이한 프레스트 파우더가 특히 지성 피부인 사람이 쓰기에 적합하고 은은한 향과 세련된 메탈 소재 케이스도 매우 좋은 것으로 응답했다는 것.

이와 관련 이넬의 허은수 전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력으로 인정받는 제품을 개발하여 소비자들이 믿고 다시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로 인식될 수 있도록 상품 기획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의학신문  bosa@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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