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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제한 명령에도 강행된 ‘SIDEX 2020’ 현장 이모저모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서울시의 집합제한 명령에도 불구하고 5일 코엑스에서 강행된 SIDEX 2020(시덱스,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주최 측인 서울시치과의사회 등 방역수칙 위반이 적발될 경우 서울시는 행사 중단 명령뿐만 아니라 치료비 및 방역비 손해배상 청구도 검토하는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다.

▲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텅텅 빈 SIDEX 전시 현장
▲ 행사장 앞에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판이 가득 놓여있다.
▲ 고감도 방역 제대로 이뤄지고 있나? 치열한 취재 경쟁
▲ “기자 분들 나가주세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는다며 전시장을 나가줄 것을 요구한 서울시 관계자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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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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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극복 2020-06-06 23:37:33

    http://www.dental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95
    이런기사 올라왔던데,
    오인규 기자님 후속 취재부탁드립니다.   삭제

    • 과언 2020-06-05 22:42:10

      내일은 주말이라 더 심할겁니다. 내일 보러 오세요   삭제

      • 무심이 2020-06-05 17:52:55

        부디 성공하셔서 본을보여주세요.그래야 만명 십만명 집단모임도 코로나 무시하고 논란없이치루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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