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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렐토 안전성 데이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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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

아시아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낮은 출혈 발생률을 확인한 자렐토.

뇌졸증 예방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항응고 치료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15년 기준 우리나라 심방세동 환자 2명 중 1명만이 NOAC 또는 와파린 등의 항응고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KA는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을 효과적으로 예방함에도 불구하고 출혈성 합병증에 대한 우려와 혈액 검사 등의 불편함으로 인해 적절하게 사용되지 못하는 측면이 있었다.

특히 아시아 NVAF 환자들은 VKA 치료시 비아시아 환자에 비해 출혈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아시아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전향적 리얼월드 연구 XANAP 결과에 따르면 자렐토를 복용한 환자의 96% 이상이 뇌졸중, 전식색전증, 주요 출혈 또는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을 경험하지 않았다.

특히 이 연구는 전체 참여 환자의 37%가 한국인 환자라는 점에서 국내 임상 환경을 보다 실제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향적 리얼월드 연구는 기존 후향적 연구들에 비해 데이터의 정확도가 높고 편향 발생의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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