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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분야 글로벌 리더, 써모피셔사이언티픽분석 난제-진단 개선-연구실 생산성 향상 주력…전국 10개 커머셜 오피스 운영, 600명 근무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써모피셔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은 분석 장비에서부터 환자 진단, 의약품 개발, 실험실 장비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가진 생명과학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현재 써모피셔사이언티픽은 분석에 대한 난제와 환자의 진단을 개선하고, 연구실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치료법 개발과 획기적 연구에 필요한 생명과학 첨단기술은 물론 신소재, 반도체, 에너지 등이 핵심분야로 생명과학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써모피셔사이언티픽 관계자에 따르면 업체는 현재 전 세계 50여개 국가, 약 7만명의 직원들과 함께 연매출 20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한 상황이다.

 한국의 경우 본사인 수서 오피스를 비롯해, 전국에 총 10개 커머셜 오피스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 총 600여명의 직원 근무하고 있다.

 또 한국에 위치한 총 3곳의 물류센터(서울, 대전, 인천)는 높은 수준의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R&D 그리고 커머셜 니즈를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

 아울러 써모피셔사이언티픽 매출 수익의 4%가 넘는 9억달러(약 9600억원)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는 결국 전자현미경, 라만현미경, 질량분석기, 대기가스분석기, 적외선 분광기, 크로마토그래피 등 분석장비와 이식과 면역진단 등 특수장비부터 유전체분석, 생명과학시약, 실험실 장비 등 폭 넓은 분야의 많은 제품들의 출시로 이어졌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써모피셔사이언티픽 관계자는 “세상을 더욱 건강하고,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는 사명을 갖고 생명과학분야에 서 복잡한 분석 난제를 해결하고, 환자 진단 개선 및 의약품 개발부터 실험실 생산성 향상까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써모피셔사이언티픽은 프리미엄 브랜드인 △써모 사이언티픽 △어플라이드 바이오시스템즈 △인비트로젠 △피셔 사이언티픽 및 유니티 랩 서비스를 통하여 혁신적인 기술과 구매 편의성 및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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