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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조직기증원, 저소득층 환자 위해 1억원 지원푸르메재단과 베스티안재단에 각 5천만원 씩 의료 지원사업 후원

[의학신문·일간보사=정윤식 기자] (재)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조원현)이 최근 저소득 장애인 구강질환자와 화상환자 지원 사업을 위해 푸르메재단과 베스티안재단에 각각 5천여만원 씩 총 1억여 원을 지원했다.

이번에 후원한 지원금은 전(前)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에서 환자 지원을 목표로 모금해온 예산으로 후원자들의 뜻에 맞게 저소득 장애인의 임플란트 치료와 생계비, 저소득 화상환자의 치료비, 미취학 아동들의 화상예방사업, 화상환자의 정서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기조직기증원 대국민소통사업단 서덕모 단장은 “소중한 후원금이 저소득층 화상환자 및 장애인의 구강질환 지원 사업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생명을 잇는 장기·조직 기능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으로써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그동안 베스티안 재단에 총 1억 6천만원(4년간)을 지원했고 푸르메 재단에는 총 3억 6만원(5년간)을 후원했다.

정윤식 기자  21hero@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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