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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완화의료 홍보대사 위촉영화 '하늘정원' 남녀 주인공 안재욱, 이은주씨
보건복지부는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올바른 사회적 인식과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영화 '하늘정원' 남녀 주인공인 안재욱, 이은주씨를 호스피스·완화의료 홍보대사로 14일 위촉했다.

복지부는 매년 발생하는 6만여명의 말기 암환자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올해부터 2004년까지 2년간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시범사업'을 계획해 추진 중이다.

복지부는 이에 따라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말기 암 환자들의 고통과 애환이 서린 호스피스병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 '하늘정원'의 남녀 주인공 안재욱, 이은주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공익광고, 호스피스 관련 국제회의 및 각종 행사 등에 참여해 올바른 호스피스·완화의료사업의 정착을 통한 말기 암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홍성익 기자  hongsi@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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