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바나나맛 추가로 고객 취향별 마이핏 제품 선택 폭 넓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정일 기자] 동국제약(대표 송준호)의 뉴트리션 브랜드 ‘마이핏’은 고소한 누룽지맛으로 사랑받은 ‘마이핏S 고소한 카무트 효소’의 신규 라인업으로 ‘마이핏S 달콤한 카무트 효소’<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출시 후 3초에 1포씩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마이핏S 고소한 카무트 효소’와 동일하게 단백질, 식이섬유, 셀레늄이 풍부한 ‘카무트’를 곡물 그대로 발효한 100% 식물유래 효소를 함유한 제품이다.

여기에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빠른 분해를 도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열량과 당 걱정 없는 달콤한 바나나맛을 첨가했다. 또한, 알로에베라겔, 푸룬농축분말 등 건강가득 포뮬러도 추가했다.

동국제약 뉴트리션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는 ‘마이핏S 달콤한 카무트 효소’의 신규 출시를 기념해, 3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 라운지 멤버십 전용 최대 52% 신제품 특가 할인 및 2천원 웰컴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순차적으로 바나나 캐릭터 키링 및 인형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국제약 건식사업부 담당자는 “‘마이핏S 달콤한 카무트 효소’는 젊은 세대도 좋아할 만한 바나나맛의 달콤함을 첨가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뒀다”며 “기존 제품과 신제품 중 취향에 맞게 제품을 선택해 건강을 챙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핏’은 소비자의 건강을 마이핏V로 채우고, 마이핏B로 비우고, 마이핏S로 유지하는 ‘3-cycle’ 철학이 담긴 브랜드 아이텐티티를 바탕으로, ‘내 건강을 위한 핏한 영양설계’라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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