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까지 개최, 다양한 시선으로 '강릉' 조망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파마리서치문화재단(이사장 박필현)이 주관 및 주최하는 ‘제1회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 지난 4일 문을 활짝 열었다.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 '노암터널-홍승혜-서치라이트-2022'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 '노암터널-홍승혜-서치라이트-2022'

당초 예정됐던 오프닝 행사는 ‘10.29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취소됐지만, 개막 당일 오전 프레스 투어와 버스 투어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진행됐다.

이날 투어에는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을 위해 참여작가들을 비롯해 김홍규 강릉시장, 허인구 G1 방송 회장, 최형익 강릉상공회의소 회장,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박필현 파마리서치문화재단 이사장, 정상수 파마리서치 회장등이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특히 축제의 각 장소인 노암터널, 대추무파인아트, 크리에이티브 1230, 고래책방, 서부시장(서부시장 예집, 서부시장 상가번영회 교육관, 서부시장 CCC라운지)을 순서대로 이동하며 ‘강릉’을 다각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GIAF)은 축제를 통해 삶의 터전이자 감각인 ‘강릉’을 다양한 사람들의 시선에서 살펴보고 세부 주제와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연결해 냈다.

강릉국제아트페스티벌 ‘강/릉/연/구’는 11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 개최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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