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안치영 기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 이하 ‘국시원’)은 기획재정부 주관 2021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3년 연속 우수공시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알리오 시스템에 공개되는 공공기관 공시정보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3차례에 걸쳐 노무법인, 회계법인과 공동으로 공시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결과는 주무부처가 시행하는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34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시내용 중 기관운영 및 재무 관련 23개 항목을 점검한 결과 국시원을 포함한 총 35개 기관이 우수공시기관으로 지정됐다.

35개 우수공시기관 중 최근 3년 동안 연속으로 우수공시기관으로 지정된 기관은 국시원이 유일하며, 이로써 국시원은 3년 연속 우수공시기관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국시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확한 경영정보 공시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경영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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