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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대약 지도감사 수감주요 회무·사업실적·회계 전반 감사 실시

[의학신문·일간보사=김민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월 25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대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권태정·박형숙·전영구·이태식 약사회 감사단은 2020년 주요 회무 및 사업실적, 회계 전반이 대한약사회 정관 및 규정에 따라 적절하게 집행됐는지 등을 감사했다.

대한약사회 감사단은 지도사항으로 약사회관 관리기금 계정 신설하고, 정례적인 분회장 회의를 개최하여 분회와 소통을 더욱 활성화할 것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올해가 집행부 마지막 임기라 생각하지 말고 초심을 갖고 코로나19로 힘든 회원들을 위해 회무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며 “한약사 문제, 이마트의 노파마시 상표 출원 등 주요 현안에 대해 16개 시도약사회의 중심으로서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동주 회장은 “처음 경험하는 코로나 사태로 회무에 다소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비대면 회무 환경을 발 빠르게 구축해 차질 없이 회무가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감사단의 지도사항을 성실히 이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도감사에는 대한약사회 권태정·박형숙·전영구·이태식 감사, 김동근 부회장,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 및 회장단과 상임이사 등이 배석했다.
 

김민지 기자  m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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