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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유전자 치료제 전달기술 제휴조직 선택성 개선된 AAV 캡시드 R&D 협력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사노피가 독일의 시리온 바이오텍과 바이러스 벡터 유전자 치료제 전달 기술 제휴를 비공개 금액에 체결했다.

양사는 보다 나은 유전자 치료제 개발을 위해 아데노-관련 바이러스(AAV) 캡시드를 함께 개선시키는데 협력할 방침이다.

즉 인간의 주요 장기와 관련된 여러 치명적 장애 치료제로 조직적 선택성이 개선된 AAV 벡터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여기에 AAV 캡시드 및 적용 기술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이델베르크 의대의 더크 그림 교수도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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