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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약, 약사회에 약사 현안 관련 적극적 행동 촉구한약사·건기식·이마트 현안 등 약사직능 위협…대책수립 ‘시급’

[의학신문·일간보사=김민지 기자] 실천하는 약사회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 약사 현안와 관련해 대한약사회의 행동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관 앞 집회 중인 '실천하는 약사회'

24일, 실천하는 약사회(실천약) 소속 약사 4명은 대한약사회관 앞에서 오후 1시부터 집회를 진행했다. 

실천약 측은 “한약사문제, 건기식 문제, 이마트 문제 등 여러 문제가 약사직능을 위협하고 있다”며 “한약 TFT 회의에 맞춰 약사들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집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약사 면허범위와 한약사의 대형약국 인수파문 등과 관련해 약사회가 소극적인 대응을 내놨다”며 “한약 TFT를 구성한지 석달 넘게 결과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최근 논란됀던 노파마시 상표출원과 관련해 약사회가 사활을 걸고 막아내야 한다는 입장이다.

실천약은 “정부부처 핑계는 그만대야 할것”이라며 “무너지는 약사직능의 강한 대표가 돼달라”고 강조했다.

김민지 기자  m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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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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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약사는 약사가 아니다. 2021-02-25 17:14:50

    한약사는 약사사칭을 당장 중단하라.

    한약사의 면허범위를 넘어서는 행위에 대한 처벌조항 신설하라   삭제

    • 한약사는 2021-02-25 17:11:38

      한약사는 약사의 영역을 넘보지 말라!
      면허범위 안에서 일하라!
      볼펜으로 '한'자 가리고 약사행세 그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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