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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 태국·인도네시아 진출 지원식품안전정보원, 해당국 식품안전관리체계 조사 성과 공유

[의학신문·일간보사=이정윤 기자]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정윤희)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태국·인도네시아 식품안전관리체계 심층조사'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비대면으로 유튜브 채널 ‘푸디나비’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정보원이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주요 교역국의 식품안전관리체계 통합정보 제공 사업의 1차 년도 사업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보원은 “수출입 시장 다변화 대응을 위해, 주요 교역국의 식품안전관리체계와 법령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통합적 정보제공이 필요하다”는 식품업계 의견을 수렴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식품업계의 수요가 높았던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매년 식품업계 수요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서비스 국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태국·인도네시아 식품안전관리체계 심층조사 보고서와 관련 법령은 12월 말 정보원 홈페이지와 '글로벌 식품법령·기준규격 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희 원장은 “정보원에서 수행하는 해외 식품안전관리체계 심층조사 사업이 태국, 인도네시아와 같은 신흥 식품 교역국의 식품안전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아가 향후 우리나라 식품 산업체의 수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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