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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월드제약,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선정생산성본부, 생산성경영체제 Level 5등급 인증

[의학신문·일간보사=한진순 기자][의학신문·일간보사=김민지 기자] 비씨월드제약(대표 홍성한)은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 심사에서 가족친화기업으로 지난 1일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란 ‘가족친화 사회 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제 15조에 의거 가족 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회사는 지난 2008년부터 ‘신바람 나는 일터 만들기’를 경영방침으로 선정하며 다양한 사내 활동들을 지원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쓸데없는 일 줄이기 등 업무 혁신을 통한 효율적인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성과 창출을 도모하고 가정의 행복까지 만족할 수 있는 경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비씨월드제약은 지난달 4일 한국생산성본부로터 ‘생산성경영체제(PMS)' 인증 등급 심사에서 레벨5 등급을 받아 인증서를 수령했다. 이외에도 지난달 10일 고용 문화 개선 부문과 장년 고용 안정 체계 구축 부문에서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홍성한 사장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 모든 가정에서 일과 가정 모두 행복한 환경을 구축하는데 어려움이 있으나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함께 노력한다면 반드시 극복될 것”이라며 “이번 인증을 통해 다시 한번 인간중심 경영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됐다. 앞으로 직원들의 행복과 더불어 회사의 지속 성장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진순 기자  jshan@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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