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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코로나19 항체 양 검사 첫 승인FDA 지멘스의 반-정량적 검사 2개 허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혈액으로부터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IgG 항체의 양을 추정할 수 있는 2개 검사가 처음으로 승인을 받았다.

FDA는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ADVIA 센토 COV2G와 아텔리카 IM COV2G를 반-정량적 검사로 허가했다.

이는 완전 자동화 화학발광 면역분석을 통해 샘플에 항체가 더 많이 존재할수록 더욱 빛을 발한다.

이에 대해 지멘스는 민감도 100%, 특이도 99.8%라면서 면역반응의 변화를 평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 이들 검사로는 항체가 재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중화항체인지는 알 수 없으므로 면역력의 수준을 평가할 수는 없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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