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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제약, 국내 법인 통합 완료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7월 1일부터 법인 통합 절차를 완료하고 모든 권리와 의무를 승계한다고 밝혔다.

법인 통합 완료 이후 변경되는 사항은 다음과 같다. 기존 샤이어파마코리아 제품인 ▲아그릴린®캡슐, ▲피라지르프리필트시린지®, ▲메자반트엑스엘장용정®, ▲레프라갈주®, ▲비프리프주®, ▲애드베이트주®, ▲애디노베이트주®, ▲릭수비스주® ▲마이피케이핏® 등이 한국다케다제약으로 허가권이 변경됐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지난해 1월 문희석 신임 대표 임명을 시작으로 4월 주주총회를 통해 샤이어파마코리아 인수합병을 승인했다. 통합 과정의 일환으로 올해 3월에는 두개의 한국법인 사옥을 하나로 통합, 이전한 바 있다.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는 “국내 법인 통합 절차를 모두 완료했으며, 앞으로 국내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의약품의 공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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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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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 2020-07-01 10:49:30

    문희석이는 칼에 피를 묻히려고 왔다. 통합하는 과정에서
    필요없는 인력 정리하려고 할 것이다. 쪽바리들이 이런 피를 묻힐 적임자를 찾았던 것이다.
    문희석이는 잔인하고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일본놈들 개가 되는 그런 놈이다.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인데~~어서 복날이 와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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