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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트나 등 미리어드 전립선암 검사 급여종양세포 성장 측정, 향후 10년간 암 진행속도 평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리어드는 애트나 등 3개 보험사가 전립선암 프롤라리스 유전자 검사에 급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프롤라리스 검사는 PSA 및 글리슨 점수와 함께 쓰며 향후 10년간 전립선암이 얼마나 빠르게 진행될지 평가하기 위해 종양 세포의 성장을 측정, 최적 치료 옵션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에 따르면 애트나와 함께 테네시의 블루크로스 블루실드와 익명의 보험사가 이번에 급여 결정을 내렸다.

이번 급여 확대에 따라서 프롤라리스는 급여 대상을 2600만명 늘려서 총 5500만명에게 제공하게 됐다.

이밖에도 미국에서는 온코타입 Dx 전립선암 검사, 디사이퍼 전립선암 분류, 프로마크 프로틴 바이오마커 검사 등이 비슷한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 검사로 시판되고 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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