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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턴, 뷰티헬스 혁신 자문단 위촉LED마스크 효과와 광안전성 검증, 의료기기 역량 강화 지원 초점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셀리턴(대표 김일수)은 지난 14일 셀리턴 본사에서 박병철 단국대병원 피부과 교수와 셀리턴 송재조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셀리턴 뷰티·헬스 혁신 자문단’ 위촉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셀리턴 송재조 부회장이 박병철 단국대병원 피부과 전문의에게 자문단 위촉증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셀리턴은 ‘셀리턴 자문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혁신 성장을 위한 폭넓은 논의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위원은 피부, 광학, 제약공학 분야 현직 전문의 및 교수진으로 구성돼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기술 자문을 맡은 단국대 피부과 전문의 박병철 교수는 광레이저 분야 전문가로 셀리턴 LED마스크의 효과와 안전성 검증을 맡았다. 연세대 기계공학부 주철민 교수도 광학적 영향도 및 광 안전성 기술 자문에 참여한다.

서원대 제약공학과 이승준 교수는 의료기기 설비공정과 품질경영 자문을 맡았으며, 현직 피부과 전문의 2인이 LED광선요법 및 사용가이드 자문을 담당한다.

셀리턴은 자체적인 기술력에 자문단의 전문성이 더해져 연구개발 경쟁력을 높여 국내외에서 혁신 성장에 가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선도기업으로 성장을 위한 혁신을 준비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올해 3월 의료기기제조업 허가 취득을 시작으로 GMP 인증을 준비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설비공정과 의료기기 수준의 품질경영 역량 강화에 나섰다. 생산 자문을 맡은 서원대 제약공학과 이승준 교수 참여 아래 정기적인 사내 모닝세미나를 개최하며 품질 혁신을 위한 사내 품질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바탕으로 제품개발, 생산, 기술, 마케팅, 서비스까지 폭넓은 부분에서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영입해 셀리턴 기술 역량과 자문단의 전문 역량을 더해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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