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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술 개발에 국민 참여 확대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개발 사업 과제 평가 국민배심원단 모집

[일간보사=이정윤 기자] 환경기술 개발에 국민들이 참여한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은 환경기술개발 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제6기 환경기술개발 국민 배심원단’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글로벌탑 공공기술개발사업, 환경산업 선진화 기술개발사업 등 27개 환경기술개발 사업이며, 서류전형을 거쳐 총 7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배심원단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환경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환경 분야 퇴직자, 환경 관련 전공 대학생 등을 우대한다.

환경기술개발 국민 배심원단으로 선정되면 환경기술개발 사업 과제에 대해 선정평가·연차평가·최종평가 등 과제평가 전 과정에 참석하게 된다.

국민 배심원단은 환경기술개발 사업의 과제평가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는지 감시하고 참관 내용을 활동 보고서로 작성한다.

또한 환경기술개발 성과발표회 등에 참석하여 국민이 필요로 하는 환경기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환경기술개발 국민 배심원단은 2013년 처음 도입됐으며, 이번에 선정되는 6기 배심원단은 오는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2년간 활동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신청하면 된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기술의 최종 수요자인 국민이 필요로 하는 환경기술개발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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