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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iNO 전달시스템 코로나19에 승인사스 증식 억제 및 임상 효과 바탕으로 응급 허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미국에서 벨러로폰 쎄러퓨틱스의 흡입 산화질소(iNO) 타깃 박동 전달 시스템인 이노펄스(INOpulse)가 코로나19 감염 치료에 FDA 응급 허가를 받았다.

감염의 면역반응에 중요한 산화질소는 체외 실험 결과 사스 코로나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며 감염된 세포의 생존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아울러 사스 환자 대상 임상시험 결과 동맥 산소화를 개선시켰고 인공호흡기의 필요성을 줄였으며 방사선 상 폐 침윤물도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FDA는 사스와 코로나19 사이에 유전적 유사성으로 인해 사스 데이터에 따라 이노퍼스를 코로나19에도 허가했다.

이는 특히 환자는 하루에 1시간씩 3회 치료를 받아 기기 공유가 가능하며 외래 시설에서도 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한편, 이는 폐동맥 고혈압에 개발되고 있었다. 

김자연 기자  natur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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