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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뚫린 LS용산타워 폐쇄…다국적제약 화들짝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용산에 위치찬 LS용산타워 직장인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되자 이 건물 입주한 다국적제약사들이 서둘러 재택근무에 돌입했다.

LS용산타워에 입주한 다국적제약사는 GSK를 비롯해 존슨앤존슨, 한국얀센 그리고 의약품유통업체인 쥴릭파마이다. 

이들 제약사와 의약품유통업체는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빠르게 공지하고 직원들 안전를 위한 조치를 실시했다.

한편 LS용산타워는 입주사들에게 24일 16층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됐다고 공지하고 25일 오전부터 건무를 폐쇄하고 소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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