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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민 전 한미약품총괄대표, 주원헬스케어 합류한정원 대표와 함께 ‘창조적 판매전략으로 거래선과 윈-윈’ 각오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제약 영업 베테랑들이 뭉쳐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의료기기 및 의료서비스 전문업체 주원헬스케어(JUWON HEALTHCARE)가 구심점 이다.

주원헬스케어에 합류한 임선민 전 한미약품총괄대표(왼쪽)와 주원헬스케어 한정원 대표가 화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했다.

영진약품 영업사원으로 시작, 박스터를 거쳐 화이자 지점장, 본부장을 역임한 한정원 대표가 설립한 주원헬스케어에 한미약품총괄대표이사를 지낸 임선민 씨(알보젠코리아 감사)가 합류한다. 임선민 씨는 경희대 영문과 출신으로 영진약품을 거쳐 한미약품에 영업이사로 입사, 총괄사장까지 지낸 제약 영업의 대표적 인물이다.

주원헬스케어는 전세계 40여개국에 진출해 있는 ‘SEROLA BIOMECHANICS’(미국 일리노이주)의 Low Back Pain(요통)을 완화시켜주는 1등급의료기 SEROLA Belt의 한국 내 판권을 획득해 놓고 있으며, 배뇨장애 및 요실금치료 전문회사인 ProvenMed社의 ActivGo 시장진출을 위한 준비도 끝냈다.

또한 그간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보건의료전문가로부터 인정받고 추천되는 다양한 Medical Device를 마케팅 하게 된다.

임선민 씨는 “주원헬스케어는 영화 ‘백두산’에서 화산 폭발을 막는 7갱도의 기폭제처럼 창조적 판매전략으로 거래선과 함께 윈-윈 하는 비즈니스모델로 약진하려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주원헬스케어는 ‘마케팅을 통한 시장진입으로 차별화된 의약품 유통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한 힐링파마(대표 길창배·염수일)와 협업관계속에 출발했다. 힐링파마는 영진약품 영업본부장 출신인 길창배 대표와 한미약품과 휴온스에서 병원영업을 지휘했던 염수일 대표가 의기투합해설립한 의약품 유통업체 이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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