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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실내 피부 보습·진정템은 무엇?비행기 실내 피부 유수분 밸런스 깨지기 쉬워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설 연휴가 다가오며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이 증가함에 따라 기내에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줄 뷰티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기내가 사막보다 건조하고, 일반 환경보다 온도가 낮아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쉽기 때문이다. 건조한 환경 때문에 예민해진 피부는 작은 자극만으로도 쉽게 지쳐, 잔주름과 피부 탄력 저하의 원인이 된다. 

이럴 때일수록 보습&진정 제품을 활용해 피부 유수분 유지에 힘쓰는 것이 중요. 여행지에서도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소개할 피부 보습&진정템은 무엇이 있을까?

외부환경으로 인해 지치고 예민해진 민감 피부가 고민이라면, 천연유래 더마 코스메틱 ‘시카고’ (CICAGO)라인을 추천한다. ‘시카고’는 대한민국 10%의 하이퍼(Hyper)민감 피부를 위해 아이소이의 10년 노하우와 독일 천연 화장품 전문가 바일란트 연구소장의 33년 연구결과를 집약해 만든 천연유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다.

특히 시카고 라인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시카 더블 이펙트 앰플(이하 귀신앰플)’은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A가 장거리 비행 시 꼭 챙기는 보습&진정템으로 강력 추천한 제품이다. ‘귀신앰플’은 천연유래 보습성분으로 이루어진 수분 베이스의 ‘복원층’과 오일베이스의 장벽층으로 나뉜 신개념 2층상 시카 앰플이다. 

붉은기 개선, 민감 피부 진정, 피부장벽 개선 관련 임상을 완료해 기내 건조함으로 인해 한층 깊어진 피부 고민을 보다 효과적으로 케어한다. 또한 사상자, 세리신, 겨우살이가 함유된 시카고만의 민감케어 특허성분 ‘CICA-GO Complex’와 미백 기능 성분인 알부틴을 함유해 진정과 함께 울긋불긋, 거뭇한 피부 톤을 환하게 가꿔준다. 

유해의심성분은 일절 배제했으며, 독일 더마테스트사의 피부자극 테스트를 엑설런트로 통과해 예민한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건조하고 낮은 온도로 인해 피부 당김이 걱정일 때는 아이소이의 ‘불가리안 로즈 워터풀 미스트’가 제격이다.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워터풀 미스트는 화학적 성분 대신 다마스크장미꽃수 등 자연 유래 보습성분을 함유해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오래동안 진정시켜준다. 

로즈마리와 캐모마일, 병풀, 감초, 니아울리잎 등에서 추출한 ‘5가지 식물성분 복합체’는 피부자극 완화와 진정 작용에 도움을 준다. 불가리안 로즈 특유의 영양으로 피부에 천연유래 비타민C를 공급하고 인공향이 아닌 은은하고 부드러운 자연 장미향으로 장거리 비행 중 심신의 안정까지 제공한다는 장점도 있다.  

국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자이엘이 출시한 ‘S.O.S 레드 칙 케어팩’은 기내에서 한층 예민해진 피부를 5분 만에 진정시킬 수 있는 부분 마스크팩이다. 좁고 건조한 기내에서 양 볼에 가볍게 붙이는 것만으로도 수분이 충전되어 빠르고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다. 

고농축 에센스 토너가 얇고 부드러운 시트에 흠뻑 적셔져 있어 붙였다 뗀 후에도 당김 없는 촉촉함을 선사한다. 또한 10배 이상 많은 수분을 흡수하는100% 천연 큐프라 시트로 자극 없이 유효성분만을 피부에 전달해 민감한 피부도 순하게 관리할 수 있다. 1팩 2매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뚜껑을 열어 외부에 노출되는 용기보다 위생적인 것도 장점이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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