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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맥스, 후케어스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아파트 커뮤니티 관리 및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 사업' 진출…일반 기업체도 확대 예정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ICT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헬스맥스(대표 이상호)는 방문 운동 코칭(PT) 서비스 제공 플랫폼 회사인 후케어스코리아(대표 김민지)와 ‘고객맞춤 헬스 서비스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헬스맥스의 아파트 커뮤니티 운영 및 관리시스템과 커뮤니티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인 ‘CADY’를 후케어스코리아의 ‘찾아가는 프리미엄 운동 서비스’와 결합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관리 및 입주민 건강관리 등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헬스맥스의 아파트 커뮤니티 운영 및 관리시스템은 아파트 입주자와 관리자를 위한 운영 관리 솔루션으로, 바이오 인식으로 인한 출입통제 및 커뮤니티 내 헬스장과 골프연습장 등 시설 예약과 시설 이용료의 정산 등의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CADY는 IoT를 통해 측정된 개인별 생체정보를 기반으로 ‘맞춤형 개인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ICT 기반 스마트 헬스 시스템으로 입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자가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다.

후케어스코리아의 찾아가는 프리미엄 운동서비스는 집, 사무실 등 원하는 장소에서 운동을 하고 싶은 사람들과 전문 트레이너를 연결해주는 서비스이다.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최근 임직원들의 복지 차원에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하는 정기 레슨 또는 특강 프로그램도 활발히 제공하고 있다.

헬스맥스 이상호 대표는 “헬스맥스의 아파트 커뮤니티 운영 및 관리시스템으로 후케어스의 프리미엄 운동 서비스 시설 예약과 이용 및 정산 서비스가 결합되고, CADY 플랫폼으로 측정된 데이터 기반의 운동 코칭 서비스로 고객 맞춤형 토탈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본 서비스 모델을 향후에 일반 기업체로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후케어스코리아 김민지 대표는 “이번 협약은 후케어스코리아가 종합 헬스케어 비즈니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며 “두 회사의 전문 분야를 접목하여 시너지 효과가 나오리라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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