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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규제 융합 방안 모색

[의학신문·일간보사=이정윤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7일 산·학·연과 함께 '미래 혁신 기술과 의료기기 규제 융합' 포럼을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8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식약처와 4개 의료기기 학회(대한의용생체공학회, 한국생체재료학회, 대한의료정보학회,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 그리고 산업계까지 참석했다.

이날 급속도로 발전하는 혁신기술에 발맞춰 의료기기 관련 규정이 조화롭게 융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으며 ▲'의료기기산업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 제정과 의미 ▲디지털 헬스케어 허가·심사 지원 방안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 산업 및 규제 동향 등이 발표됐다.

식약처는 "이번 행사가 정부·산업계·학계 등이 함께 모여 혁신의료기기 규제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며 "합리적인 의료기기 규제환경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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