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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신진작가 연속장려프로젝트 ‘主專自强成’ 展3편 오윤화 ‘순간의 퇴적’展…18일~내달 9일, 갤러리AG 전시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안국문화재단(안국약품) 갤러리AG에서 18일부터 내달 9일까지 AG신진작가 연속장려프로젝트 ‘主專自强成’ 展 중 3편 오윤화 작가의 ‘순간의 퇴적’ 展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윤화 순간의 퇴적 100F(162 x 130.3cm) 장지에 분채 석채 2019

안국약품이 후원하고 안국문화재단이 주최하는 ‘AG신진작가 연속장려프로젝트’는 신진작가 공모와 더불어 선정된 신진작가들에게 다양한 지원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진작가 지원 프로젝트의 하나로 ‘1:1 작가 컨설팅’을 기반으로 한 릴레이 전시회이다.

프로젝트의 주제인 ‘주전자강성’은 예술가뿐만 아니라 누구든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기 맡은 일에 대한 열정으로 전문성을 키우게 되면 자신감을 느끼게 되어 강한 성취감으로 성공에 이른다는 신념을 의미한다.

총 4명의 작가로 구성된 이번 연속 전시의 세 번째 작가로 한국화가인 오윤화 작가의 ‘순간의 퇴적’ 展이 개최 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오윤화 작가가 인간이 사회의 일원이 되면서 겪는 심리적 상황을 회화적으로 가장 잘 드러내주고 있는 작가로 인간사가 곧 순간순간 기억들의 퇴적에 의해 존재감이 드러남을 작가가 말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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