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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료원, 저소득 보훈가족 인공관절 수술 지원

[의학신문·일간보사=박재영 기자] 안동의료원(원장 이윤식)은 최근 ‘찾아가는 행복병원’ 사업의 일환으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보훈가족 인공관절 수술을 지원했다.

이번에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월남참전국가유공자 A씨는 평소 무릎이 좋지 않아 외부활동에 많은 제약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 6월 경북북부보훈지청 주선으로 안동의료원에서 운영 중인 '찾아가는 행복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이후 9월 4일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지원사업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받아 현재 회복 중에 있다.

한편, 안동의료원은 ‘찾아가는 행복병원’ 사업을 통해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의료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박재영 기자  jy7785@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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