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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 중국 온라인 헬스케어 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은 심천시 닝위엔 과학기술 주식유한공사(Shenzhen Ning Yuan Technology Limited, 이하 SNYT)와 온라인 의료서비스 개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지난 27일 서울부민병원에서 체결했다.

부민병원은 중국 온라인 헬스케어 선두기업  SNYT과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국에서 ‘건강 160’이라는 의료플랫폼을 운영하는 SNYT와 관절‧재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는 부민병원이 중국 시장에서 온-오프라인 융합 의료서비스, 온라인 재활 의료서비스 등의 스마트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상호교류 및 공동사업을 수행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SNYT 뤄닝정 대표이사, 왕밍 부사장, 판더청 COO, 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 정훈재 병원장, 정원혜 전략기획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정흥태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산업 중 하나인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중국의 선두업체와 공동으로 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부민병원이 그간 쌓아온 임상 의료자원을 적극 공유하여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온라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NYT는 2005년 설립된 기업으로 중국에서 200개 도시, 7000개 이상의 병원, 1.6억명 이상의 회원에게 병원 예약, 원격의료, 보험, 온라인 처방전, 약품, 모바일 결제 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온라인 의료서비스 플랫폼 기업이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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