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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2019 APS 메인 스폰서 참가Industrial Session서 유방재건 최신 지견과 메가덤 임상결과 등 학술의 장 마련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재생의학전문 R&D 기업 엘앤씨바이오(대표 이환철)는 지난 6~7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미용성형외과 국제학술대회(Aesthetic Plastic Surgery, 2019 APS)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했다.

이번 학회는 국내외 의료진 1,200여 명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로 유방 재건성형, 안면성형, 안티에이징 등 미용성형 분야의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엘앤씨바이오는 대표 제품인 메가덤(무세포동종진피), 메가필(분말타입동종진피) 그리고 신규 출시 예정인 플루오빔(근적외선 영상장비) 등을 선뵀다. 특히 Industrial Session으로 유방재건의 최신 지견과 함께 메가덤의 임상결과에 대해서 국내 key 닥터와 해외 의료진의 심도 있는 학술의 장을 가져 주목을 받았다.

Industrial Session 강연은 고려대병원 성형외과 윤을식 교수를 좌장으로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는데, 먼저 세션1은 연세대병원 성형외과 김영석 교수가 ‘Prepectoral Breast Reconstruction(대흉근 보존 유방재건술)’을 주제로 기존 유방재건술의 방법과 문제점 그리고 최근 유방재건술 동향인 대흉근 보존에 대해서 강연했다.

특히 메가덤과 같은 치료재의 개발과 발전을 통해 대흉근 보존 유방재건술이 가능하게 됐으며, 이러한 수술 방법은 기존 대비 합병증 발생 비율이 현저히 낮고 미용학적으로 우수한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유방재건술로 자리 잡을 것이라 강조했다.

세션2에서는 연세대병원 성형외과 송승용 교수가 ‘Various application of acellular dermal matrix(ADM) in prosthetic breast reconstruction’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유방재건에 있어서 메가덤의 다양한 임상적용 적용과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수화 형태의 동종진피로서 임상적 결과가 뛰어나며,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매우 효과적으로 다양한 적응증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세션3은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한현호 교수가 ‘The use of different thickness ADM in breast reconstruction’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유방재건에서 메가덤의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유방재건술에 있어서 무세포동종진피의 이상적 조건을 제시했다.

이처럼 메가덤의 다양한 임상연구를 바탕으로 대흉근 보존 유방재건술과 같은 수술법으로 진보 되고 있으며, 이러한 발전을 통해 매년 성장하는 유방재건 시장에 있어서 국내 의료진이 세계 유방재건술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엘앤씨바이오 마케팅 이현승 팀장은 “앞으로도 재생의학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혁신적이고 다양한 제품과 과학적인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국내외 의료진과 협업을 지속하며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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