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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병원&광명성애, 폐렴 3차 적정성 평가 3회연속 1등급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성애병원(병원장 심상준)과 광명성애병원(병원장 백성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한 ‘폐렴 3차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폐렴 3차 적정성 평가는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폐렴으로 입원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 치료를 실시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499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성애병원,광명성애병원은 검사영역과 치료영역, 예방영역 등 총 8개 지표에서 전 항목 만점을 받았다.

특히 입원일수가 평균보다 짧고 진료비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입원 30일내 사망률 결과지표도 목표에 달성하면서 폐렴환자 치료가 잘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석일 의료원장은 “폐렴환자들에게 적정한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해왔고 환자들에 좋은치료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폐렴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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