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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료에 대한 논의의 장 열려

 

 

[의학신문·일간보사=이종태 기자] 미래의료를 탐색하고 향후 진료환경의 변화와 그 대응을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16일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는 KIMES2019 심포지엄 '미래의료 탐색, 진료환경 변화와 대응'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디지털헬스케어 관련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빅데이터와 AI등 미래에 주목받을 핫 이슈와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필립스코리아헬스케어 김효석 신사업부장은 헬스케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해 발제하고, 셀바스 김경선 AI 전무는 AI의료와 헬스케어 융복합기술의 동향 및 사례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김주연 전략기획팀장은 '혁신의료기술 평가의 방향탐색'을 주제로 강의하고 복지부 조경숙 사회서비스사업과장은 ICT 시반 스마트돌봄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발표했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임태환 회장이 좌장을 맡고, 일간보사/의학신문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헬스케어산업의 미래에 대해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이종태 기자  jt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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