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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 4년 연속 1등급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신응진)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을 찾은 환자가 폐 기능 검사를 받고 있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17년 5월부터 2018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6,37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폐 기능 검사 시행률, 흡입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지속 방문 환자비율 등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경기 서북부권 상급종합병원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호흡기알레르기센터는 만성폐쇄성폐질환, 폐암, 천식 등에 대한 맞춤 진료를 제공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다학제 협진을 통한 ‘폐암 중증환자 원스톱 치료시스템’을 갖추고, 한 공간에서 진단-검사-치료를 5일 이내 신속하게 실시한다.

장안수 호흡기알레르기센터장은 “우리 병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폐암, 천식 등 폐 질환 관련 적정성 평가에서 줄곧 1등급을 받아 의료서비스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왔다. 앞으로도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의료진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만 기자  sm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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