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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메디컬의 미래, 오사카서 만난다메디컬 재팬 2019 복지 엑스포, 2월 20~22일 인텍스 오사카 개최
세계 20개국·780여개 업체 참가…IoT와 Ai 등 병원 혁신 테마 주목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전 세계 대표 고령화 국가로 의료와 재활, 돌봄 분야의 의료기기 산업과 기술 발전이 주목되는 일본 메디컬의 미래와 학술성과를 엿볼 수 최대 행사가 열린다.

지난 메디컬 재팬 전시회 전경 모습

일본 국제 메디컬 종합 복지 엑스포 ‘MEDICAL JAPAN 2019(메디컬 재팬)’가 오는 20~22일 인텍스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메디컬 재팬은 관서 최대 의료 및 개호 전시회로 올해로 개최 5년차를 맞이했다. 20개국에서 78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30,000명이 세계 각국에서 방문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십여년간 고령화 사회를 유지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필수 불가분한 분야인 의료 및 의료복지 관련분야가 총집결하는 전시회로 매년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세부 전시회로 MEDICAL CARE 분야는 의료기기 & 설비·메디컬 IT·병원 운영지원·의료기기 개발 엑스포, 고령자 간병/간호 관련해서는 간호와 요양·지역 포괄 케어 엑스포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 품목은 병원·의료기기, IT 분야, 첨단 제품군, 제약 등 의료시설에서 사용되는 기계 및 부자재 제품은 물론, 병원 이외의 공간에서 사용하는 재활, 운동기기까지 광범위한 품목을 총망라했다.

특히 첨단 의료기기 및 기술과 최신 설비를 갖춘 모의 수술실 등 최첨단 의료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사물인터넷(IoT)와 인공지능(AI)의 발달과 병원 혁신에 대한 테마를 비롯한 다수의 컨퍼런스에서도 의료계 최신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

  컨퍼런스 강연장 모습

국내 기업은 △상아프론테크 △인성정보 △휴비딕 △다이오진 △대종메디텍 △지하이웰 등이 부스 참여해 신제품과 앞선 솔루션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방문 전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사와 전시제품을 미리 검색할 수 있고, 관심 있는 참가사와의 사전 미팅신청을 통해 효율적인 참관을 돕고 있다.

전시회 관계자는 “사전 참관 등록을 하면 입장료 5,000엔(5만원 상당)이 무료가 되므로 무료 초대권을 먼저 발급하길 바란다”며 “그 외에도 과장급 이상 직책일 경우 VIP 등록이 가능하며, 5명이상 단체 방문 시에는 간편한 등록 절차와 함께 각각 특전혜택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인규 기자  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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