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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맞서는 핵인싸 뷰티 아이템은?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휴대전화에 울리는 재난 경보 문자에 미세먼지에 대한 사람들의 공포감이 커지고 있다. 미세먼지는 특히 피부와 두피에 달라 붙으면 모공을 막아 각종 트러블과 피부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미세먼지 흡착을 방지하거나 제거하는 효과를 입증한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연이은 미세먼지 경보 속에서 어떻게 하면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꼼꼼한 클렌징은 필수다. 미세먼지는 입자가 작아 피부에 달라붙고 모공에 침투하기 쉽다. 초미세먼지까지 닦아주는 오염 물질에 특화된 세안제를 사용해 먼지를 깨끗하게 제거해야 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다.

글로벌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아리얼(Ariul)의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클렌징 폼’은 메이크업뿐 아니라 미세먼지까지 제거하고 피부 진정을 돕는다. ‘스트레스 릴리빙 퓨어풀 클렌징 폼’의 경우 모공 청결도 개선 효과와 미세먼지 세정 효과 테스트를 완료했다. 

‘더블 버블 시스템’을 적용, 찰진 미세 거품 ‘마이크로 버블’이 빈틈없이 노폐물을 제거하고, ‘멜팅 버블’의 풍성하고 촉촉한 거품이 피지와 노폐물을 부드럽게 감싸 녹여준다. 또 베르가못을 비롯해 라임과 유칼립투스 등 6가지 에센셜 오일이 더해져 심신의 안정을 주는 아로마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배우 정소민이 사용해 유명해진 리얼베리어 ‘크림 클렌징 폼’은 부드럽고 미세한 크림 거품이 피부를 촉촉하게 딥 클렌징 해주는 저자극 약산성 크림 클렌징 폼이다. 

특허 복합 세라마이드를 함유한 MLE® 피부장벽 포뮬러에 버블 크림 공법을 적용해 세안 시 수분손실을 최소화하고 피부에 보습보호막을 형성시켜 준다. 임상시험을 통한 초미세먼지 모사체 세정 효과 테스트에서 미세먼지 제거 효과를 입증했다.

자올 닥터스오더의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는 pH5.5의 약산성 샴푸로, 100%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 설페이트, 파라벤, 실리콘, 색소가 없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임상을 통해 미세먼지 세정력 효과 및 비듬•가려움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입증됐다. 최근 끈적이는 사용감을 개선한 2019년형 신제품을 출시했다. 남녀공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클렌징 제품 외에도 스킨케어나 화장 단계에서 미세먼지 흡착을 방지해주는 제품도 있다.

헉슬리 ‘마스크 오일 앤 익스트랙트’는 미세먼지 입자를 흡착하는 마이크로어웨이 시트를 사용해 남아 있는 미세먼지가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며 높은 보습력과 항산화 효과로 무너진 피부 장벽 회복을 돕는다.

메리케이 ‘타임와이즈 파이브엑스 데이크림’은 미세먼지 차단 인증을 받은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말라카이트 추출물 함유로 피부결과 피부톤, 촉촉함은 물론 화사하고 맑은 안색을 가져다 준다.

이니스프리 ‘퍼펙트 유브이 프로텍션 크림 안티 폴루션’은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효과는 물론 미세먼지 등의 유해 물질까지 방어해주는 선크림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필터를 피부에 형성, 미세 공해 물질을 막아서 피부를 보호해준다. 

 

김상일 기자  k31@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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