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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 18곳 늘어올해 대웅제약 종근당바이오 등 가입-건식식 정보 제공 등 혜택

[의학신문·일간보사=이정윤 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기식협회)는 2018년 한 해 동안 협회 회원사로 총 18곳이 새롭게 가입해, 총 회원수가 192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올해 가입한 회원사는 ㈜개성상인, ㈜대웅제약, 듀폰코리아㈜, ㈜미래바이오텍, ㈜바이로메드, 바이오제닉스코리아㈜, ㈜베베쿡, ㈜샤인웰, 서울프로폴리스㈜, 아이사제닉스아시아퍼시픽코리아㈜, 애경산업㈜, ㈜이롬플러스, ㈜장수농가, 제일헬스사이언스㈜, ㈜종근당바이오, ㈜티지알앤, ㈜하이웰디엔에이치, ㈜휴플레인 등이다.

건기식협회 회원사는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 받음과 동시에 △정책·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수렴 및 개진 등 입법 활동 △각종 건강기능식품 산업 행사(국내·외 박람회, 세미나, 워크숍, 설명회 등) 우선 참여 및 비용 지원 △정책·기술·홍보·유통선진화·국제교류 총 5개 분과위원회 참여 △관련 법령 및 고시, 매출액보고서 등 각종 시장정보 수시 제공 △홍보마케팅 및 수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헬스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 흐름이자 세계적인 추세”라며, “앞으로도 회원사와 함께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윤 기자  jylee@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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