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대표 뉴스 - 자매지 일간보사
의학신문
상단여백
HOME 제약·유통 제약산업
동아쏘시오홀딩스,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헌혈 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한종현)는 ‘세계 헌혈자의 날’(6월14일)을 맞아 14일 오전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와 함께 사랑의 헌혈 운동(사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헌혈 운동은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 실천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헌혈 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헌혈 운동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외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동아오츠카 임직원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는 201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에서 유일하게 국가혈액사업자로 지정되어 국가 헌혈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헌혈 받은 혈액은 국가 방침에 따라 다른 의료기관에 공급하고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017년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와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헌혈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고자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에 ‘가그린 라임’을 기부하고 있다.

이번 헌혈 운동에 참여한 동아에스티 개발본부 김수원 부장은 “저의 작은 실천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헌혈뿐만 아니라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헌혈 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주 기자  yjkim@bosa.co.kr

<저작권자 © 의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